하루하루가 절망인건 내 처지와 비슷하다
2권이 기다려지지만 예상가능한 줄거리라서 약간 실망이다.
하루하루가 절망인건 내 처지와 비슷하다
2권이 기다려지지만 예상가능한 줄거리라서 약간 실망이다.
흡입력있는 소설이다
다만….
아이 잃은 아버지의 마음이 생각보다 절실하지 않는것
3/2정도 읽다보면 어떻게 마무리 할려고 하는거지? 하는 의구심
너무 쉽게 정리된 마지막 골칫거리
간만에 윤기 좔좔 흐르는 책하나 읽음
간만에 개인 오라클에 이런 저런 테이블 만들어보곤 했음
그래도
불편한 진실 하나
대부분의 DBA들은 자신을 시스템의 인프라라고 생각해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직접 듣지 않는편(단 한명도)~
바쁘신 DBA님 모시고 온갖 회의 참석하기가 어려워(들 하셔서)
미리 미리 구현을 고려한 설계 끝나고 DDL까지 만들어 모셔야만 감,배 놔주시는~
업무설명부터 설계철학과 확장가능성까지 말하며 설득해야하는~
오해하지 마시길 책은 쵝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진실이란 이름으로 일반화시킨
성급한 일반화에 오류라고 생각해주시길
O, wonder! How many goodly creatures are there here! How beauteous mankind is! O, Brave New World, That has such people in’t! 존,버나드,헬름홀츠,레니나,린다
세계정복은 가능할거야
진짜 가능할꺼야
꼭 하고싶어!!
오쿠다 히데요 같지 않게 장난치지 않고 쓴 소설
순위를 매긴다면 1등 남쪽으로 튀어, 2등 팝스타 존
치유소설
보고싶다 존.
將東遊題壁(장동유제벽) 동쪽으로 떠나며 벽에 쓰다
男兒立志出鄕關(남아입지출향관) 남자가 뜻을 세워 고향을 떠나면
學若無成不復還(학약무성불부환) 학문을 이루기 전에는 죽어도 돌아오지 않으리.
埋骨何期墳墓地(매골하기분묘지) 뼈를 묻을 수 있는 곳은 고향의 묘지 뿐만은 아니라네
人間到處有靑山(인간도처유청산) 이 인간세상 어디든지 묘지가 될 장소는 있나니.
-오쿠다 히데요
주의: 많이 재밌지 않습니다.
몇가지는 이해 안가고 몇가지는 이럴수도 있겠구나 하며 본 책
이렇던 저렇던 .. 아..이 책 추천은 안합니다.
맨발의 완선생
뤼신, 위화, 판샤오칭 일관된다 ㅎㅎ
의학을 공부하던 뤼신이 학업을 포기하고 고국에 돌아와 아 Q정전을 썼을때 마음이 점점 희석되는것 같지만…
로맨스가 좀 더 진전 있었으면 기대했는데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