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신경도 안쓰다가 인터넷 사정이 안좋으면 아…DNS라도 빠른…

그래서 이런류에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보면 어쩔까 생각 하다가도

귀찮고 이미 만들어진 허접한 딴 프로그램도 있고 해서

맘 곱게 접었는데

http://code.google.com/p/namebench/

첫째, 구글은 이런것도 만들어 주네 wow

둘째, 구글은 이런거 만든다고 해도 월급 주네 wow wow

오늘 측정한 결과

노트북에서 두번(서로 다른 장소 무선인터넷), 집 PC(linux)에서 한번 체크 했고

결론은.

61.247.202.89 -> naver.com
168.126.63.1 -> kornet.net
210.180.98.74 -> hananet.net

 

이전 회사가 특이하게도 데이타의 (논리적인) 정합성을 검사하지 않았었다

예를들어 판매가 = 결제금액 + 할인금액 정도에 간단한 수식은 맞아 떨어져야하는데

문제가 생겼다던지 아니면 고객센타에서 실수를 했다던지 해서 금액이 안맞는 주문을 계속 방치하고 있었다.

체크하는 프로그램 만든는것도 일이라서 개발 공수 없이 가장 쉽게 체크하는 방법을 적용했었다.

#!/bin/csh
setenv LANG ko
set SQLPLUS = "sqlplus 아이디/패스워드@ORCL"

$SQLPLUS << END >>& /dev/null
INSERT INTO 문자발송TABLE a
  (전화번호, 내용)
  SELECT 전화번호, 오류명 || 오류횟수
    FROM 발송대상자TABLE b, (
—————————————–
– 모니터링쿼리영역
—————————————–
SELECT ‘이런저런문제’ as 오류명, count(1) as 오류횟수
  FROM (
  어쩌구저쩌구
 )
—————————————–
    )
   WHERE ( b.발송그룹 = ‘그룹명’ or b.발송대상 = ‘대상명’ )
     AND 오류횟수 > 임계치(0);
COMMIT;
END

$SQLPLUS 에서 END까지 복사해 뒤에 붙이면 여러쿼리를 검사할 수 있고

cron에는 하루에 두번 오전 8시와 오후 2시 (출근전에 한번 업무중에 한번)

보통 임계치는 0으로 했다.

문장사이에 빈 줄바꿈이 있는 경우에는 동작안해서 빈줄을 없앴다.

 

시스템 바뀌고는 아마 안할꺼다.

문제를 들추는건 문제를 만들었다고 보니까

만들지 않고 덮어두는게 상책이라 생각하니까…

 

얼마전 간단히 남기긴했지만

네이버 이직에 실패했다.

일단 내 케리어 패스에 딱 맞는 분야였고 서류전형이나 실무진 면접도 잘봤고

(1차면접 결과는 우수할거라고 생각도 했고…)

게다가 인성면접은 당락을 결정지을 분별력이 없어보였기에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틀만에 메일로 불합격이란게 왔다.

 

나두 남들과 다르지 않았나보다

그 후에 꽤 오랜기간 부질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글은 일종의 반성문이다.

정신차려야겠다.

our whole universe was in a hot dense state.
우리의 전체 우주는 뜨겁고 밀집된 상태였다.
then nearly 14billion years go expansion started… wait
대략 14억년전에 우주는 팽창되기 시작했지.. 잠깐..
the earth began to cool, the autotrophs began to drool
지구는 차가워지기 시작했고, 독립영양체들은 철없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지.
neanderthals developed tools, we built the wall, we built the pyramids.
네안데르탈인은 도구를 개발하고, 우리는 벽을 만들고 피라미드를 만들고,
math, science, history, unraveling the mystery
수학, 과학, 역사로 미스테리를 해결하는 중이지.
that all started with a big bang bang
모든 것은 빅뱅이론으로 시작했지.

 

무슨이유인지 모르겠어 N

뭐 어렵진 않다

바코드에 일종이고 넣을 수 있는 양이 좀 많다는거 정도.

http://www.swetake.com 일본어 페이지로 번역해서 봐도 나쁘지 않다.

이를 테면

스마트폰 가지신분 한번씩 테스트 해보시길

데이타는 urlencoding 해주라고 하는데 보통은 IE가 대신해주니까 케주얼하게 쓰는데엔 아무 문제 없다.

클릭 >>> qr 코드 만들기 <<<

엑셀로 만드신분께 있었는데 사용하기 불편해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것도 불편하긴 마찬가지

영문표기법은 1999년에 만들어진건게 단어가 581개밖에 없습니다.

의외로 없는 단어가 많죠.

클릭 >> 한글 영문표기법 <<

아래같은 식입니다.

->장재석의 회귀
->JangJaeSeokUi HoeGwi

첫째, 큰 뜻을 세우고 성인을 본보기로 삼아야하되 털끝만큼이라도 성인에 미치지 못한다면 나의 일은 끝나지 않음이요.
둘째, 마음이 안정된 자는 말이 적다. 그러므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일은 말을 줄이는 일이다.
셋째, 마음이란 살아있는 사물과 같다. 잡념과 헛된 망상을 없애기 전에는 마음의 동요를 안정시키기 어렵다.
넷째, 항상 경계하며 두려워하며 혼자 있을 때는 삼가는 마음을 가슴에 담으며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다섯째, 항상 경계하고 두려워하며 홀로 있을 때도 생각을 게을리 하면 안 된다. 글을 읽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기 위한 것이니, 만약 이를 살피지 아니하고 오롯이 앉아서 글을 읽는다면 쓸모없는 배움에 지나지 않는다.
여섯째, 재물을 이롭게 여기는 마음과 영화로움을 이롭게 여기는 마음을 비록 쓸어낼 수 없다고 하더라도, 만일 일을 처리할 때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처리하려 한다면 이 또한 이로움을 탐하는 마음이 된다.
일곱째, 만약 해야 할 일이라면 정성을 다하여 해야 하고, 만약 해서 안 될 일이라면 일체 끊어버려서 가슴속에서 옳으니 그르니 다투게 해서는 안 된다.
여덟째, 한가지의 불의를 행하고, 무고한 사람을 죽여서 천하를 얻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일은 해서는 안 된다.
아홉째, 어떤 사람이 나에게 이치에 어긋나는 악행을 저지른다면 나는 스스로 돌아서서 반성을 하면서 그를 감화시켜야 한다.
열째, 밤에 잠을 자거나 몸에 질병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누워서는 안 되고, 공부는 급하게 해서는 안되며, 늦추어서도 안되는 것은 죽은 뒤에야 끝이 나기 때문이다.

배꼽에 때가 껴도 깅디깅
마늘이 달콤해도 깅디깅
백곰이 까매져도 깅디깅
카드가 철길로 떠밀어도 깅디깅
세금은 지브롤터 깅디깅
황사는 내년에도 깅디깅
‘깅디깅’은 토끼어로 ‘버텨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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