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글을 남기곤 싶은데 

좀 부담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때 사용할 간단한..

http://loopback.pe.kr/loopback/encdec.php?type=enc&key=1111&text=암호화할문자열

http://loopback.pe.kr/loopback/encdec.php?type=dec&key=1111&text=xD7jMIcvAoevUlzxeIL6YibdehuzmJ0AZCXv7wenRks=

 

하루하루가 절망인건 내 처지와 비슷하다

2권이 기다려지지만 예상가능한 줄거리라서 약간 실망이다.

 

Segmentation fault 가 발생했을때 젤 먼저 봐야하는거 덤프파일이다

gdb 통해서 함수 위치까지 보면되고

보통은 덤프파일이 안 생기 때문에 ulimit로 재설정 해야한다.

뭔말이냐면

JJS:~/temp root# ulimit -a
core file size          (blocks, -c) 0
data seg size           (kbytes, -d) unlimited
file size               (blocks, -f) unlimited
max locked memory       (kbytes, -l) unlimited
max memory size         (kbytes, -m) unlimited
open files                      (-n) 256
pipe size            (512 bytes, -p) 1
stack size              (kbytes, -s) 1020
cpu time               (seconds, -t) unlimited
max user processes              (-u) 74
virtual memory          (kbytes, -v) unlimited
 

인데 root 로긴해서

ulimit -c unlimited 하면 된다.

특이하게도 내가 개발 하던 시스템에서는 이렇게 해도 덤프파일이 안생겼는데

그 이유는…..

두둥~~~

각 숫자들이 좀 이상하지 않는가? max user processes 가 74개 open files개 겨우 256개… 뭥미

문제의 원인은 stack size 때문이다. 1MB도 안돼는 스택(크기)를 가지고 있으니 함수내에서 덩치 큰 변수가 몇개있었더니 문제가 생긴것이였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먼놈의 시스템이 고작 이따구일까?

답) 스티븐 잡스씨의 폰 iphone4 이다.

 

음… 근데 정말 프로그램이 74개이상은 실행되지 않을까?

ПоехалИ (파예할리)
1961년 4월 12일 오전 9시7분
유리 가가린

오늘 스콘을 먹어보다 알았다 혓바늘이 났을때는 혀로 먹는 음식은 삼가해야 한다는걸 ㅠㅠ

흡입력있는 소설이다

다만….

아이 잃은 아버지의 마음이 생각보다 절실하지 않는것

3/2정도 읽다보면 어떻게 마무리 할려고 하는거지? 하는 의구심

너무 쉽게 정리된 마지막 골칫거리

 

나는 석방되더라도 똑같이 행동할 것입니다. 법적으로는 고의적인 범죄에 해당하지만, 나로서는 국민의 최고 의무를 다했을 뿐입니다. 나는 내게 주어질 수 있는 최고형을 요청하며, 그 형을 달게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예전 cafe24는 참 좋은 호스팅이였다. 저렴한 가격에 gcc를 맘껏 다룰 수 있는 참신한 서비스

그러다 얼마후엔  데몬 좀 만들어 띄웠다고 계정을 정지시키지 않나

지금은 컴파일조차 못하게 한다.연락주면 몇시간 동안 열어줄테니 그때 잠시하라나 뭐라나

여튼 gcc이 사용가능하던 시절 jwhois 라는 프로그램을 빌드해서 접속정보를 저장하고 했는데

지금은 그조차 불가능해서 좀 방치하고 있다가

pear 를 수동으로 설치하고 whois.co.kr에서 openapi키를 받아서 삽입했다.

pear 수동으로 설치하는 방법이 좀 어렵고 해서 나름 정리했다가 글을 올리지 않았더니 지금은 분실했다. 아까비…

 

평소엔 신경도 안쓰다가 인터넷 사정이 안좋으면 아…DNS라도 빠른…

그래서 이런류에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보면 어쩔까 생각 하다가도

귀찮고 이미 만들어진 허접한 딴 프로그램도 있고 해서

맘 곱게 접었는데

http://code.google.com/p/namebench/

첫째, 구글은 이런것도 만들어 주네 wow

둘째, 구글은 이런거 만든다고 해도 월급 주네 wow wow

오늘 측정한 결과

노트북에서 두번(서로 다른 장소 무선인터넷), 집 PC(linux)에서 한번 체크 했고

결론은.

61.247.202.89 -> naver.com
168.126.63.1 -> kornet.net
210.180.98.74 -> hananet.net

 

이전 회사가 특이하게도 데이타의 (논리적인) 정합성을 검사하지 않았었다

예를들어 판매가 = 결제금액 + 할인금액 정도에 간단한 수식은 맞아 떨어져야하는데

문제가 생겼다던지 아니면 고객센타에서 실수를 했다던지 해서 금액이 안맞는 주문을 계속 방치하고 있었다.

체크하는 프로그램 만든는것도 일이라서 개발 공수 없이 가장 쉽게 체크하는 방법을 적용했었다.

#!/bin/csh
setenv LANG ko
set SQLPLUS = "sqlplus 아이디/패스워드@ORCL"

$SQLPLUS << END >>& /dev/null
INSERT INTO 문자발송TABLE a
  (전화번호, 내용)
  SELECT 전화번호, 오류명 || 오류횟수
    FROM 발송대상자TABLE b, (
—————————————–
– 모니터링쿼리영역
—————————————–
SELECT ‘이런저런문제’ as 오류명, count(1) as 오류횟수
  FROM (
  어쩌구저쩌구
 )
—————————————–
    )
   WHERE ( b.발송그룹 = ‘그룹명’ or b.발송대상 = ‘대상명’ )
     AND 오류횟수 > 임계치(0);
COMMIT;
END

$SQLPLUS 에서 END까지 복사해 뒤에 붙이면 여러쿼리를 검사할 수 있고

cron에는 하루에 두번 오전 8시와 오후 2시 (출근전에 한번 업무중에 한번)

보통 임계치는 0으로 했다.

문장사이에 빈 줄바꿈이 있는 경우에는 동작안해서 빈줄을 없앴다.

 

시스템 바뀌고는 아마 안할꺼다.

문제를 들추는건 문제를 만들었다고 보니까

만들지 않고 덮어두는게 상책이라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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